実務家はもっぱら条文解釈や立法技術系の法技術の範囲で議論を進めるが
学者は法哲学のような空論をendlessに展開するだけ
儒学者みたいな(;^ω^)
실무가는 오로지 조문 해석이나 입법 기술계의 법기술의 범위에서 논의를 진행시키지만
학자는 법철학과 같은 공론을 endless에 전개할 뿐
유학자같은(;^ω^)